신재생에너지 2016 (SWEET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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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orizon 작성일16-03-21 17:24 조회2,156회 댓글0건본문
9개국 182개사와 해외 바이어 60여명 참가
호라이즌퓨얼셀은 금번 2016 신재생에너지 전시회를 통하여 다양한 시장의 니즈에 맞춘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윤장현 광주시장 우기종 전남도 정무부지사, 김시호 한국전력 부사장, 노건기 산업통상자원부 과장, 최외근 한전 KPS사장, 임수경 한전 KDN사장, 정찬용 자동차밸리추진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신재생에너지 저장기술과 효율적 사용’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윤장현 시장과 참석인사들이 신재생에너지 관련 업체와 제품들을 살펴보고 관계자로부터 설명을 들으며 전시관 전체를 돌아보셨습니다.
올해로 11회를 맞는 ‘SWEET 2016’은 광주시와 전남도가 공동 주최하고 김대중컨벤션센터, KOTRA, 한국풍력산업협회, 한국에너지공단 광주·전남지역본부가 공동 주관하였습니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19개국 182개사와 해외 바이어 60여명은 개막식에 앞서 김대중컨벤션센터 중소회의실 201호에서 ‘창조적 ESS 비즈니스 모델을 통한 기업의 상생협력 해외진출 달성’이라는 주재로 한국ESS산업진흥회 해외진출 전략 세미나를 진행했습니다.
광주시는 19개국 50개사 60명의 바이어가 방문하고 수출상담회가 진행될 예정이어서 역대 최대 규모의 비즈니스 성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배복환 광주시 에너지산업과장은 “광주·전남과 한국전력이 협력 상생으로 추진중인 에너지밸리는 최적의 신재생에너지 메카가 될 것”이라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미래 먹거리인 에너지산업을 육성하고 국내외 판로를 개척하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